| 광명시, 안전진단 D등급 '충훈대교 옹벽' 14일부터 재가설 시공 | 지난 1월 실시한 정밀안전진단에서 충훈대교 접속도로 우측 보강토옹벽은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D등급으로 판정된 바 있다. 이에 지난 2월 말까지 통제하고 보수·보강을 실시했으나 전문가 등의 의견을 종합해... |
| 경주시, 하천시설 103곳 안전진단 착수...재해 대응력 높인다 | 경주시가 오는 11월까지 하천시설 103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수·보강을... 시는 전문인력과 진단장비를 투입해 시설물의 구조적 이상 여부와 노후화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 수문은 본체와... |
| 루마니아 시약∙진단키트 시장동향 | EU는 진단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2022년 5월부터 IVDR을 적용하고 있다. 기존 제도보다 성능 입증과 품질관리 요건이 강화됐으며 제품 위험등급에 따라 EU 지정 인증기관의 심사가 필요할 수 있다.... |
| 오앤엠코리아, 예측진단으로 안전·효율 잡는다 | 오앤엠코리아는 발전설비를 비롯해 반도체·석유화학 플랜트 등 산업현장을 대상으로 전력설비 절연진단, 보일러 성능진단, 계전기 시험 및 안전운전을 위한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능형 전력설비... |
| 한난, '찾아가는 안전경영' 협력사 안전진단·용품 지원 |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중소 건설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진단과 안전용품을 지원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한난은 하동근 사장이 지난달 31일 판교지사를 방문해 열수송관 공사 현장 근로자에게... |
| 한난, 현장 찾아 안전경영 강화…협력사에 안전진단·용품 지원 |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 사장 하동근)가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협력사를 직접 찾아 안전진단과 안전용품을 지원한다. 한난은 하동근 사장이 지난 31일 판교지사를 방문해 열수송관 공사 현장... |
| BPA, AI 기반 ‘크레인 와이어로프 진단 기술’ 개발…박람회서 첫선 | 부산항만공사(BPA)가 항만 크레인 와이어로프의 내부 결함을 인공지능(AI)으로 실시간 진단하는 안전기술을 개발해 항만 하역장비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였다. BPA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2026 대한민국... |
| [2027 예산안] 건강검진비부터 전세 위험진단까지…체감사업 20선 | 24시간 안전·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전 구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안내소 21개소, 대피소 85개소 등을 활용하고 다국어·야간 반사형 이정표 1만개도 설치한다. 지역에는 문화, 복지, 돌봄, 창업·일자리 기능 등을... |
| 부산항만공사, AI로 크레인 와이어로프 결함 실시간 진단…안전산업박... | 부산항만공사가 9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엔키아와 공동 개발한 '실시간 항만 크레인 와이어로프 결함 진단 시스템' 홍보 부스 모습 (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가 인공지능을... |
| 위례선 트램 선로 ‘도로’로 지정… 일반 도로처럼 교통안전진단 받는... | 이를 위해 서울 송파구 구간과 성남시 구간의 트램 선로를 각각 ‘구도(區道)’와 ‘시도(市道)’로 지정하고, 교통시설 안전 진단을 거쳐 교통안전 심의를 진행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