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난, AI 활용 열수송관 안전진단 기술 선봬 | 한국지역난방공사 정남성 건설본부장(오른쪽)이 도시안전기술박람회에서 AI 자율 열화상 진단 장비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한난)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
| 가스안전공사, 조직·인사 혁신대책 가동·도시가스 배관 야간진단 점검 | 한국가스안전공사 김홍철 기술이사는 "매설배관은 지상에서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현장에서 축적되는 정확한 진단데이터가 안전관리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진단 업무를... |
| 분당서울대병원, 로봇 기관지내시경 ‘아이온’ 도입…폐암 조기 진단 ... | 기존 내시경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폐 깊숙한 곳의 작은 병변까지 정밀하게 찾아 조직검사를 시행할 수 있어 폐암 진단의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당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는 지난... |
| 드론·AI로 교량 틈새까지… 부산시설공단, ‘스마트 안전진단’ 실증 ... | 축적된 정밀안전진단 이력 보고서와 구조물 도면 등 방대한 빅데이터를 지원해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협력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현장 실증을 거쳐 객관적인 성능이 검증된 첨단 진단 장비와 진단 알고리즘을 공단... |
| 가스안전공사 김홍철 이사, 도시가스 중압배관 야간 진단 현장 점검 | 가스안전공사 김홍철 기술이사는 "매설배관은 지상에서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현장에서 축적되는 정확한 진단데이터가 안전관리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진단 업무를... |
| 창원시, 퀴즈로 배우는 재난안전 진단캠페인 실시 |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시민들의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창원시 재난안전 진단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에서... |
| 부산 교량·지하차도 안전진단에 드론·로봇 활용 | 부산의 교량과 지하차도 등 주요 기반시설의 안전진단에 드론과 로봇,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부산시설공단은 국토안전관리원과 스마트 점검·진단 및 측량기술의 성능평가체계 개발을... |
| 부산시설공단, 교량·터널 안전진단에 드론·AI 투입…70억 원 실증사업 | (사진=부산시설공단 제공) 부산시설공단이 교량과 터널, 지하차도 등 도시 기반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과 인공지능, 탐사 로봇을 활용하는 스마트 안전진단 기술 실증에 참여한다. 총 70억 원의 정부출연금이... |
| 인권위 "목숨끊은 하사, 폭언·폭행당해…부대 관리소홀 진단해야" | 그러나 소속 부대 감찰안전실에서 부대 진단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고 실제로 시행하지 않은 사실은 보고서에 누락돼 있었다. 인권위 군인권보호위원회는 군 사망 사고는 국가가 개인의 생명과 행동을 전면 통제하는... |
| 중압 도시가스 매설배관 야간 진단 현장점검 | 김 이사는 "매설배관은 지상에서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현장에서 축적되는 정확한 진단데이터가 안전관리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진단 업무를 수행해 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