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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진단 뒤 야간 투입"…대전 안전공업 화재, 야간 수색 준비 남득우 대전 대덕소방서장은 이날 화재 현장에서 한 브리핑에서 "안전진단을 거쳐 안전하다고 판단될 경우 야간에라도 구조대를 투입할 계획"이라며 "야간 수색에 대비해 조명장비와 중장비를 대기 중"이라고...
서소문고가, 사고 12시간 전부터 징후…"거더 붕괴 예측 불가했다" 현장 관계자들은 같은 날 오후 1시40분부터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합동 안전진단을 실시했다. 안전진단에는 서울시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 현장 작업자 등 9명이 참여했다. 점검 도중 거더가 붕괴했고 콘크리트 잔해가...
서소문고가차도 붕괴로 6명 사상…서울시 "원인 규명·재발 방지 최선 ... 당시 현장에서는 서울시 관계자와 감리단, 안전진단 업체, 외부 구조전문가 등 총 9명이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 관계자는 "낙하물 방지 등을 위해 설치된 공중비계와 슬라브 일부가...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중 붕괴…3명 사망·3명 부상 도로 위로 떨어지는 등 안전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이후 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지난해부터 철거가 시작돼 오는 7월 말 마무리될 예정이었습니다. KBS 뉴스 김혜주입니다. 영상편집:김선영/촬영기자:허수곤 강현경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13명 한꺼번에 구조물 올라선 뒤 고가 붕괴" 다수 산업재해 수사를 맡은 검찰 출신 한 변호사는 "서울시가 당시 시공사가 요청한 공사 중지와 안전진단을 승인한 상황이라면 발주자 지위에 있더라도 현장 위험 요인에 대한 실질적 지배·관리 권한이 있다고 볼...
'66년 준공'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 붕괴...3명 사망·3명 부상 정밀 안전 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아 지난해 9월부터 철거 작업이 진행돼 왔다.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관계자는 "이날 오전 2시30분쯤 (고가차도의) 슬라브 절단 작업 중 단차가 주저앉아 즉시 공사를 중단했다"며...
李대통령 "서소문 고가 사고수습 만전 다하라" 최근 실시한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 판정을 받으면서 철거에 들어갔다. 철거 공사는 내년 5월 완료를 목표로 했다. 이후 정비 과정을 거쳐 2028년 2월 최종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던 중이었다. 26일 오후 2시32분께 붕괴...
서울시 "철거계획 문제없다"더니 결국 압수수색 같은 날 오후 2시쯤 현장 안전진단 중 슬라브 일부가 무너지면서 현장관리소장과 감리단장, 외부 구조기술사 등 3명이 숨지고 서울시 공무원 등 3명이 다쳤다. 경찰은 사고 직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현장 감식을...
거산이앤지, 종합 엔지니어링 역량 기반 '종합정밀안전진단' 서비스 구... 건축종합설계감리시공회사 거산이앤지(대표 이용철)가 29년간 축적한 종합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외식업 특화 '종합정밀안전진단' 서비스를 구체화하였다고 9일 밝혔다. 거산이앤지는 건축·소방·전기·통신...
대전 공장 화재 원인 수사..."구조물 안전진단 후 합동감식" 14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대전 공장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추가 붕괴 우려로 구조물 안전진단 후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과학수사팀과 소방 화재조사반이 건물 내부로 들어가 먼저 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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