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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구, 행안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최고 A등급 획득 | 서울 용산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상위 15%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로 용산구는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복구비 국고지원에서 2% 추가... |
| [인사] 통일부 외 | 환경안전진단처장 이창재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자원순환관리처장 최영준 △충청권환경본부 자원순환관리처장 장태혁 △충청권환경본부 환경시설관리처장 주상준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 환경시설관리처장 강성백... |
| DGIST, AI가 냄새까지 읽는다…'사람의 코' 닮은 차세대 전자코 기술 제... | 연구팀은 향후 이 기술이 질병 진단을 비롯한 헬스케어 분야는 물론 공기질 및 산업안전 모니터링, 스마트 농업, 자율주행차와 로봇의 화학 인지 기술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권혁준 DGIST... |
| 최재관號 에너지공단, 집단에너지 안전관리 서비스 무상 지원 | 지원 대상은 기업 규모와 열수송관 노후도, 사고 이력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며, 열화상카메라 무상 대여를 비롯해 신속 안전진단, 드론 열화상 점검, 맨홀 구조안전성 평가, 전문가 안전 컨설팅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
| AI로 축제 인파 관리하고 산불 대피…중랑구 재난관리 2년 연속 '우수' | 당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과 모바일 상황실 운영, 피해 주민 지원체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고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는 5회 연속 최고등급을 기록했다. 올해 자연재해 안전도 최고등급 기록이 6년 연속으로... |
| 용인시,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 본격화…경기도 투자심사 통과 | 2007년에는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기도 했다. 시는 관계 부서가 참여하는 특별전담팀(TF)을 구성해 현 처인구청 청사 부지를 주민을 위한 공공·편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
| 성수대교 램프 9㎝ 단차…1994년 븡괴 참사 기억에 불안 확산 | 서울 성수대교 남단 연결램프에서 약 9㎝ 단차가 확인되자 서울시가 즉시 정밀안전진단과 한강교량 연결램프 전수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2016년 이후 단차가 89~90㎜ 수준으로 변하지 않았고 진행성 변위도... |
| 이행진단부터 발전계획까지…시흥시, 안전정책 로드맵 점검 | 국제안전도시사업 이행진단 및 성과평과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현장 모습. /시흥시 시흥시는 지난 1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시흥시 국제안전도시사업 이행진단 및 성과평가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2027년... |
| “AI는 행정서비스의 수단”… 韓총리, ‘적극행정’ 공무원과 첫 브런... | 이날 행사에서 한 총리는 한국도로공사 김덕녕 수석연구원으로부터 인공지능(AI)과 3차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초정밀 도로안전진단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에 한 총리는 “사고 예방 수준이 한 단계 더 높아질 수... |
| 정밀 진단서 '빨간불'…대구 동화사 극락전 해체·보수한다 | 안전진단을 받은 적 있는 대구 동화사의 극락전(極樂殿)이 전면 해체·보수 공사에 들어간다. 26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국가유산수리기술위원회는 최근 열린 보수 분과 회의에서 보물 '대구 동화사 극락전' 해체 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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